위기 청소년들의 센타에는 부족함이 늘 있답니다.
저희 회원님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용품을 전달해 드리고 왔는데요.
활짝 웃으시면서 배웅을 해주시는 원장님과 여러 돌봄 선생님들의 올 봄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 받고 멋진 꿈을 꾸어야 할 소중한 청소년의 시기에 따뜻한 가정에서 생활하지 못하고
쉼터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함께 모여 있는 곳에 작은 나눔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 또한 전국에 계신 회원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 졌으며 우리 아이들이 봄날처럼
따뜻한 미소를 스스로에게서 찾아내는 마음의 힘이 커져서 어려움을 딛고 멋진 성장을 했으면 하는 소망을 기울여 봅니다.